세계역사

세계 각국의 전국시대

frog.ko 2020. 11. 17. 15:59

전국시대라는 말은 싸움 그칠 날이 없는 시대를 뜻하는 말로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서 유래한 말이다.

 

보통 전국시대를 이를 땐, 당연히 유래이기도 한 중국의 춘추시대 이후부터 진나라 이전까지를 뜻하는 중국의 전국시대를 말한다.혼란기를 비유하는 의미로 춘추전국시대라는 말로도 쓰이지만 축약해서 이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 원삼국시대, 삼국시대, 후삼국시대

중국: 춘추시대 전국시대

춘추오패: 제 환공 · 진(晉) 문공 · 초 장왕 · 오왕 합려 · 월왕 구천 (또는 진(秦) 목공과 송 양공)
전국칠웅: 진, 초, 제, 연, 조, 위, 한

삼국시대

 

오호십육국시대: 오호 십육국 시대(五胡十六國時代: 304~ 439)는 삼국을 통일한 서진(西晉)이 멸망한 후, 5개의 비한족을 비롯한 16개의 국가가 회수(淮水) 북부에 여러 나라를 세우며 난립하던 시대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전조(前趙: 304 ~ 329)가 건국된 304년부터 북위(北魏: 386 ~ 534)가 화북을 통일한 439년까지를 가리키는 것이 보통이다.

5호(五胡): 흉노(匈奴), 선비(鮮卑), 저(氐), 갈(羯), 강(羌) 등 다섯 가지의 이민족

16국

전량()

전조()

성한()

후조()

전연()

전진()

후연()

후진()

서진()

후량()

남량()

북량()

남연()

서량()

북하()

북연()

위,진 남북조 시대

북위는 화북을 통일하고 남조를 정벌하려고 했으나, (육조)()의 명장 위예(韋叡)[2]에게 종리(鐘離)에서 대패했고, 또 그 뒤에 6진의 난(六鎭之亂), 진경지(陳慶之)의 북벌 등이 벌어지며 헬게이트가 열렸다.[3]

 

이후 북위는 동위와 서위로 분열한 뒤에 다시 왕조가 바뀌면서 동위는 북제로, 서위는 북주로 바뀌었다. 고씨의 북제는 처음에는 강성했으나, 곡률광, 고장공이라는 뛰어난 명장들이 전부 황제에게 죽으면서 쇠퇴해갔다. 반면 우문씨의 북주는 점점 강성해졌다.

 

끝내 북제를 멸망시킨 북주 무제는 중원 통일을 꿈꾸었으나 급서하였다. 황제의 장인이자 북주의 대장군이었던 양견은 권력을 장악하고 섭정을 했다. 선제(宣帝)가 매우 어리석어 난폭한 짓만 하다가 죽자 북주 정제에게서 선양을 받고, 수나라의 황제에 올랐다. 이것이 수문제다.

 

수 문제는 즉위 8(개황 8)58810, 한금호(韓擒虎), 하약필(賀若弼) 등의 명장들에게 무려 52만 대군을 맡기고, 여덟 갈래로 군사를 나누어 남조의 진(육조)()을 공격하였다. 진의 수도 건강(建康)은 순식간에 떨어졌고 우물에 숨어있던 황제 진숙보(陳叔寶)가 사로잡혀 진나라는 완전히 멸망했다.

 

오대십국시대:(五代十國時代, 907~979)는 중국의 역사에서 당나라가 멸망한 907년부터, 송나라가 십국을 통일한 979년까지, 황하 유역을 중심으로 화북을 통치했던 5개의 왕조(오대)와 화중·화남과 화북의 일부를 지배했던 여러 지방정권(십국)이 흥망을 거듭한 정치적 격변기를 가리킨다. 오대 십국의 오대는 후량, 후당, 후진, 후한, 후주를 뜻하며, 십국은 오월, , 형남, . , 남당, 남한, 북한, 전촉, 후촉을 포함한다

  오대십국시대 초기

5대
후량 주전충 907년 - 923년
후당 이존욱 923년 - 936년
후진 석경당 936년 - 946년
후한 유지원 947년 - 950년
후주 곽위 951년-960년
10국
양오 양행밀 902년 - 937년
남초 마은 907년 - 951년
전촉 왕건 907년 - 925년
형남 고계흥 907년 - 963년
오월 전육 907년 - 978년
왕심지 909년 - 945년
남한 유은 909년 - 971년
후촉 맹지상 934년 - 965년
남당 이변 937년 - 975년
북한 유숭 951년 - 979년



군벌

▣세계사 연표

일본: 겐페이 전쟁, 남북조시대, 센고쿠 시대, 메이지 유신 시대

류큐 왕국: 삼산시대

로마 제국: 군인 황제 시대

동로마 제국: 1204~1261년 라틴, 니케아 제국 정립 시대.

이탈리아: 중세 초기~이탈리아 통일이전까지

영국: 칠왕국시대

러시아: 혼란 시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폴리스 정립 시대, 디아도코이시대

프랑스: 중세 초기 제후 난립 시대. 노르망디 공작(잉글랜드 왕)도 같이 거들었다. 이때의 프랑스 왕은 오직 파리를 지배하는 정도였다.

독일 : 대공위시대,30년 전쟁(베스트팔렌 조약)~1871독일 통일이전까지

스페인: 레콘키스타~1516카를로스 1즉위 전까지

덴마크: 1074년 스벤 2세 사후~1157년 발데마르 1세 대왕 즉위까지.

스웨덴: 11세기~1250년 비리에르 왕조 수립까지.

노르웨이: 12세기 초~1184년 스베레 시귀르손 왕 즉위까지.

인도: 십육대국

아라비아 반도: 무함마드 등장 이전 시대. 기록이 풍부하지 않아서 문제.

몽골:칭기즈 칸등장 이전의 부족 정립 시대.

베트남:십이 사군 시대,남북조시대

남미:시몬 볼리바르은퇴 직후 짧은 기간..

소말리아: 20세기 말~현재진행형

 

※중국 약사

1. 양사오 문화(BC 5000 ~ BC 3000)
2. 룽산 문화(BC 3000 ~ BC 2000)
3.하 왕조(BC 2070 ~ BC 1600 무렵)
4.상 왕조(은나라 BC 1600 ~ BC 1046)
5. 주 왕조(BC 1046 ~ BC 771):

주나라는 왕실의 일족과 공신을 요지에 두어 다스리도록 하는 봉건제도로 유명하다.

봉건이란 말의 원래의 뜻은 곧 주나라의 국가체제를 지칭하는 것이었으며, BC 11세기 주나라 무왕이 상나라를 멸망시키고 수도를 호경에 정하여 주왕조를 건설하였을 때 나라의 기초를 굳히기 위하여 실시한 제도였다

견융이 침략하여 기원전 771년 유왕이 살해되고 제후에 의해 옹립된 평왕이 호경(현재의 시안 시 부근)에서 부도 낙읍(현재의 뤄양 시)으로 수도를 옮기게 되는데, 이를 기준으로 이전을 서주(기원전 1046~기원전 771), 이후를 동주(기원전 770~ 기원전 256)라고 구분한다

6. 춘추전국시대(BC 770 ~ BC 221):BC 770, ()왕조가 뤄양으로 천도하기 이전의 시대를 서주시대, 이후를 동주시대라고 한다. 동주시대는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나누어 진다.
7. 진나라(BC 221BC 206)
8. 한나라(BC 206 ~ AD 220)
전한→ 왕망(신나라)→ 후한
9. 위진남북조시대(221589)

10. 삼국시대(220~280)
11. 서진(265~ 317):촉한 제갈량의 북벌을 막아낸 위나라의 중신 사마의의 손자인 사마염이 건국
12. 동진(317~ 420):중국의 서진 왕조가 유연(4세기 말부터 6세기 말까지 중국 북쪽 경계 지역에 존재했던 유목민족의 국명이다)의 전조에게 멸망한 후, 사마예에 의해 강남(江南)에 세워진 진의 망명 왕조이다. 서진과 구별하여 동진이라고 부른다.
13. 516(304~439)
삼국을 통일한 서진이 멸망한 후, 5개의 비한족을 비롯한 16개의 국가가 회수 북부에 여러 나라를 세우며 난립하던 시대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전조(304~329)가 건국된 304년부터 북위(386~534)가 화북을 통일한 439년까지를 가리키는 것이 보통이다.
5호는 흉노, 선비, , , 강 등 다섯가지의 오랑캐(:비한족을 격하시켜 부르는 말)를 가리키는 말. 16국이란 말은 북위 말엽의 사관 최홍이 쓴 십육국춘추(十六國春秋)에서 유래하였으며, 실제로 이 시기에 세워진 나라의 숫자는 16개가 넘는다.
16: (전조), 성한, 전량, 후조, 전연, 전진, 후연, 후진, 서진, 후량, 남량, 남연, 서량, 북량, , 북연
14. 남북조시대(420~589)
한족이 세운 남조와 유목민족이 세운 북조가 대립하다, 수나라가 통일할 때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북조
화북에서는 선비족 탁발부가 건국한 북위가 오호십육국시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북방 유목민의 부족제을 해체하고 귀족제에 의거한 중국적인 국가로 탈피했다. 북위는 육진의 난을 거치면서, 534년에 동위, 서위로 분열하였다. 동위는 550년 북제로 정권이 바뀌고, 서위는 556년에 북주가 대신했다. 577년 북주는 북제를 멸망시켜 화북을 통일하였다. 

▣남조
420년 유유가 동진 황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송나라를 건국한다. 송나라의 창시자 유유와 함께 군사에서 공적을 세우며 등장한 이가 소도성이었다. 소도성은 6대 명제의 뒤를 이은 폐제 욱을 살해하고 순제를 옹립한 후 선양을 받아 제나라를 건국했다. ​500년에 일어난 소연(蕭衍;후에 양의 무제)의 반란은 동혼후의 동생 소보융(화제)을 옹립해 건강으로 진군하여 포위하였고 건강에 입성한 소연은 다음해 502년 화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양나라를 건국하였다. 557년 진패선은 경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진나라를 건국했다.

15. 수나라(581~ 618)
581년 양견이 북주의 정제로 부터 양위를 받아 제위에 올라 수나라를 건국한다. 589년 수나라는 남조의 마지막 왕조 진나라를 멸망시켜 중국을 재통일하였다. 화북의 북위, 동위, 서위, 북제, 북주의 5개 왕조를 가리켜 북조라고 불렀고, 여기에 수나라도 합쳐야 한다는 설도 있다.
중국 남북조 시대의 혼란을 진정시키고, 서진이 멸망한 후 분열되었던 중국을 약 300년 만에 재통일한 왕조이다. 그러나 2대 황제 양제 때 폭정으로 인해 멸망하고, 그 후 약간의 혼란기를 거쳐 당나라가 중국을 재통일하였다.
16. 당나라(618~ 907)
수나라 왕실의 외척이자 선비계 귀족인 이연이 수나라 말기의 혼란을 수습하고, 장안에서 당 왕조의 개국을 선포하고 고조로 즉위하였다. 당나라는 선비족 계열의 귀족인 이연에 의해 세워졌다.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력을 자랑할 정도로 매우 번영했고, 정치와 경제와 문화 등 다방면적으로 완벽히 발달된 제국이었다. 현재까지도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대제국으로 평가받는다. 당나라는 한족왕조로 이해되기는 하지만 위진남북조를 통일한 유목민 중심의 북조의 수나라를 계승했기에 한문화와 유목문화의 융합의 결정체라 볼 수 있다. 당나라는 이전의 단일된 한문화에서 다문화적 경향을 보였기 때문에 엄밀히 보면 한족만의 왕조라 보기에는 애매한 점이 있다.
수많은 반란 속에서 절도사 세력이 성장하였고, 중앙정부에서는 환관과 외척들이 권력다툼을 벌였다. 결국 당나라 희종 연간 말기에 일어난 농민 반란인 황소의 난을 거쳐 당나라는 절도사인 주전충에게 멸망하였다.
17. 510(907~960)
중국역사에서 당나라가 멸망한 907년 부터, 송나라가 건립된 960년까지, 황하 유역을 중심으로 화북을 통치했던 5개의 왕조(오대)와 화중·화남과 화북의 일부를 지배했던 여러 지방정권(십국)이 흥망을 거듭한 정치적 격변기를 가리킨다. 오대 십국의 오대는 후량, 후당, 후진, 후한, 후주를 뜻하며, 십국은 오월, , 형남, . , 남당, 남한, 북한, 전촉, 후촉을 포함한다.
18. 요나라(916~ 1125)
4세기 중엽부터 내몽골의 시라무렌 강 유역에 나타나 거주하던 몽골계와 퉁구스계의 혼혈족인 거란족이 세운 나라로 지금의 내몽골 자치구를 중심으로 중국 북쪽을 지배한 왕조였다.
거란의 8부족은 9세기말 당나라의 정치적 혼란을 틈타 발흥하기 시작하였다. 916년 질라부의 야율아보기가 모든 부족을 통합하여 거란국을 세웠다. 야율아보기는 스스로 황제로 즉위하여 상경임황부를 도읍으로 한 후 서쪽으로는 탕구트·위구르 등 여러 부족을 제압했고, 동쪽으로는 926년 발해를 멸망시킴으로써 외몽골에서 동만주에 이르는 지역을 확보했다.
19. 송나라(960~1279)
960년 조광윤이 오대십국 시대 오대 최후의 왕조 후주로부터 선양을 받아 개봉(카이펑)에 도읍하여 나라를 세웠다. 국호는 송이었으나, 춘추시대의 송, 남북조 시대의 송 등과 구별하기 위해 황실의 성씨를 따라 조송이라고도 부른다. 통상 1127년 금나라의 확장에 밀려 장강 이남으로 옮기기 전을 북송, 이후 임안(지금의 항저우)에 도읍을 옮긴 것을 남송이라고 불러 구분하였다. 북송·남송 모두 합쳐 송, 송 왕조라고도 한다. 수도는 개봉, 남쪽으로 옮긴 후 실질적인 수도는 임안이다. 훗날 원나라에게 멸망당한다.
20. 서하(1032~1227)
중국 북서부의 간쑤 성, 산시 성에 위치했던 티베트계 탕구트족의 왕조이다. 왕성은 이()씨이다. 전성기에는 북으로는 고비 사막, 남으로는 난주, 동으로는 황허, 서로는 옥문에 이르는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
21. 금나라(1115~1234)
여진은 본래 갈족, 말갈족, 선비족이 융화된 민족이다. 삼국 시대 갈족과 선비족이 대륙에 침투하여 세력을 형성하고 516국 시대 나라를 세웠다. 선비족은 6개의 부족이 강성하다가 탁발부가 516국을 정리하고 화북을 통일 북위을 세운다. 이후 말갈, 갈족은 선비족의 예하 부대에 포함되어 그들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적으로 요동으로 이동하였다.
22. 원나라(1260~ 1368)
23. 명나라(1368~ 1644)
24. 청나라(1616~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