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금융업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해 영국 청교도 혁명 때 혁명파 수장 올리버 크롬웰에게 자금을 지원해 영국에 진출할 수 있었다.
영국에서 명예 혁명으로 윌리엄 3세가 오르자 유대인들은 윌리엄 3세에게 군자금을 지원해 화폐발행권 이권을 얻어냈고 1694년 잉글랜드 은행을 설립하고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영국 수상에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다인 국제금융업자 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이 그 예로 가문을 크게 일으킨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는 로스차일드 은행을 설립했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의 첫째 아들 암셸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둘째 아들잘로몬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오스트리아 빈, 셋째 아들 네이선로스차일드는 영국 런던, 넷째 아들 카를 로스차일드는 이탈리아 나폴리, 다섯째 아들 제임스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프랑스 파리에 각각 진출했다.
또한 나폴레옹 전쟁 당시 각 동맹국 정부에 1억 파운드씩 빌려주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1875년 수에즈 운하 건설에도 융자해주고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영국 정부에 영향을 주어 유대 국가 건설을 약속하는 밸푸어 선언을 유도하기도 했다. 유럽 전역에 반유대주의가 휩쓸자 로스차일드 가문은 상인 스펜서 모건과 그의 아들이자 훗날 모건 은행을 설립하는 존 피어폰 모건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초기 8대 할리우드 영화사의 우두머리가 모두 유대인이었다. 워너브라더스, 메트로-골드윈-메이어, 파라마운트 픽처스, 20세기 폭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콜럼비아 픽처스 등 모두 유대인들이 설립한 영화사들이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대 신문인 LA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도 유대인 소유이거나 유대인 운영 관리 회사이며,세계적인 통신사 UPI, AP, AFP,로이터 역시 유대인 소유이다.
프랑스의 자동차 회사 시트로앵의 창시자 앙드레 시트로앵, 이탈리아의 컴퓨터 회사 올리베티의 창시자 카밀로 올리베티 역시 유대인이다.
미국 3대 TV NBC, ABC, CBS-TV와 영국의 유명한 공영방송 BBC도 유대인의 세력에 있다. 세계적 주간지 <뉴스위크>와 경제 전문기 <더 월스트리트 저널> 등 수많은 신문, 방송, 잡지 등을 유대인이 보유하고 있다.
FRB 회장의 4회나 맡으며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던 앨런 그린스펀도 유대인이다. 전임 세계은행의 총재 폴 울포위츠와 현 총재 겨주기 로버트 졸릭, 국제통화기금의 총재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프랑스 재무장관. 스타벅스의 회장 하워드 슐츠, 헤지펀드계의 거물 조지 소로스, 인텔의 창립자 글로브, 델의 창업자 마이클 델, 러시아의 억만장자 로엔디 만 아브라모비치, 옛 유코스의 미하일 호도르코프스키, 러시아의 미디어 재벌이던 보리스 베레좁스키, 유명한 사진 작가 로버트 카파와 데이비드 시무어, 영국의 광고재벌 찰스 사치, 미국의 스포츠재벌 랜디 러너와 맬컴 글레이저, 로버트 크래프트, 뉴욕 시장이자 블룸버그 L.P.의 창립자 마이클 블룸버그,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퓰리처상을 제정한 신문왕 조셉 퓰리처 역시 헝가리 출신 유대인계이다.
세계적인 인공어 에스페란토를 창시한 라자로 루드비코 자멘호프 박사도 유대인이다. 뉴욕타임스의 최고논설위원 월터 리프만,무엇보다도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이 현재까지 무려 179명에 달한다.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와 펠릭스 멘델스존,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자니 클레그, 레오니트 크로이처 철학자 카를 마르크스와 러시아 혁명의 레온 트로츠키, 독일의 로자 룩셈부르크 미국 대통령 선거에는 조 리버먼이 부통령으로 지명되기도 했고 뉴질랜드의 총리 존 키,지그문트 프로이트, 알프레드 아들러, 막스 아이팅곤과 대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작가 안나 제거스와 야코프 바서만, 프란츠 카프카,전신학자 막스 라빈, 수학자 에밀 뇌터와 헤르만민코프스키, 레오폴트 크로네커, 게오르크 칸토어, 생리학자 핸스 애돌프 크리브스, 화학자 크리츠하버, 천문학자 카를 슈바르츠실트, 철학자 에드문트 후설, 소련의 비밀경찰이던 겐리흐 야고다. 아이작 스턴이나 헨리 키신저, 오토 릴리엔탈, 찰스 린드버그, 아놀드 쇤베르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프란츠 오펜하이 머, 레너드 번스타인, 스타니스와프 울람, 리바이 스트라우,유다인과 결혼하여 개종한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스티븐 스필버그, 로만 폴란스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감독을 역임했던 호세 페케르만,로버트 오펜하이머, 바뤼흐 스피노자, 발터스티븐 발머,노암 촘스키, 에리히 프롬, 마르크 샤갈, 스티븐 발머로버트 오펜하이머, 바뤼흐 스피노자, 발터 베냐민, 노암촘스키, 에리히 프롬, 마르크 샤갈 등……미국 100대 기업의 40%가 모두 유대인의 소유이며 세계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세계 7대 슈퍼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의 소유이다. 유태인은 세계 인구의 0.2% 밖에 되지않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 의 22% 를 차지한다.특히 자본부의 사회에서의 유태인 금융재벌의 횡포에 의한 자본의 재편성이다.
미국 대통령의 암살의 숨은 그림자,금 본위제의 포기등이다.미국과 유럽의 중앙은행은 국가가 소유한 은행이 아닙니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나 유럽의 중앙은행은 국제금융재벌들의 소유다.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면 이들 나라가 화폐를 발행한다는 것은 그 나라의 이 은행들에게 채무를 진다는 것이고 이 화폐발행권이 개인소유의 은행에 있다는 것이다.
화폐발행권이 있다는 마음대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 이다. 1837년 1857년 1873년 1884년 1907년 1929년 이 해들에 어떤 일이 발생했을까?이 해들은 미국에서 경제공황이 발생한 해 이다.국제금융재벌들은 인위적인 유동성 과잉 상태를 유도한 후 갑자기 시장에 괴담을 퍼뜨리고 그 괴담을 빌미로 자금을 회수하고 이자를 과도하게 높여 수많은 서민들의 재산을 강탈했던 것이죠.우리나라 IMF사태도 마찬가지다.
YS의 OECD가입으로 우리나라 금융시장이 외국계자본에 개방이 되었고 그 외국계자본들은 우리나라 기업에 저리의 이자로 엄청난 유동성을 공급을 했던 것입니다.그러다 갑자기 우리나라 기업들의 펀더멘털 부실을 이유로 들어 대한민국에서 유동성을 다 빼버린 겁니다. 그로인해 발생한게 바로 IMF환란이다.
이를 빌미로 IMF와 세계은행이 우리나라에 쳐들어와 우리나라의 우량자산을 헐값에 사들이고 우리나라 금융시장을 비롯한 모든 국가기간 산업을 유린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두고두고 자본유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미국및 한국에만 국한된 사례가 아닙니다.이들 국제금융재벌들은 숙주인 미국과 IMF와 세계은행과 WTO를 이용해 이미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의 재산을 강탈했습니다. 이제 다시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국제금융재벌들이 가장 바라는 일은 무엇일까? 대표적으로 전쟁, 금융공황, 석유값 폭등을 들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사회 혼란을 통해 이들은 점점 더 세계인들은 노예화 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세계의 보이지 않는손,힘 뒤에는 국제 금융재벌을 장악한 유대인의 힘이 있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1452~1519) *아이작 뉴턴 (1642~1727) 만유인력 *아담 스미스 (1723~1790) 국부론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1744~1812) 독일 태생, 최초의 다국적 금융재벌 *쇼팽 (1810~1849) 음악가 *칼 마르크스 (1817~1883) 독일 태생, 공산주의 창시자 *로자 룩셈부르크 (1871~1919) 독일공산당 창설자, 혁명가 *윈스턴 처칠 (1874~1965) 영국 수상 (모계가 유태인) *레온 트로츠키 (1879~1940) 볼셰비키 혁명가, 붉은 군대 창설자 *시몬느 베이유 (1908~1943) 행동주의자 *체 게바라 (1928~1967) 사회주의 혁명가, 쿠바 혁명 지도자
<작가, 시인> *제롬 셀린저 1919~2010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 *노만 메일러 1923~2007 대표작 ‘나자와 사자’(The Naked and the Dead)
<학자> *허버트 마르쿠제(1898~1979) 철학자, 저서 - 일차원적 인간, 이성과 혁명 <작곡, 연주> *펠릭스 멘델스존 - 대표곡 한여름 밤의 꿈 *조지 거쉰 - 대표곡 라프소디 인 블루
<가수>
<배우>
<영화감독>
<기타 예체능 분야> *샤갈 1887~1985 화가 *모딜리아니 1889~1920 화가 *로버트 카파 1913~1954 사진작가 *데이비드 코퍼필드 1956~ 마술사
<정계, 관계>
<미국중앙은행 FRB 의장>
<미국 장관> *램 이스라엘 임마누엘 – 오바마 대통령 비서실장(2009~ )
예수를 첫 번째로 꼽기도 하지만 그렇다면 모세와 솔로몬왕 등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수많은 유대인들도 포함시켜야 할 것이므로 여기서는 제외합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1451~1506)는 제노아 출신의 이탈리아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근거가 확실치 않아서 학설이 분분합니다. 콜럼버스가 이탈리아 출신 유대인이라는 설도 있으나 그보다는 포르투갈 출신 유대인일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여러 정황상 콜럼버스는 유대인일 것이라는 심증이 가지만 물증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는 너무 많기도 하거니와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지는 전문가들이라 제외했습니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정치인도 제외했습니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유명 인사 중에 유대인이라고 거론되는 사람이 다수 있으나 확실치 않아서 제외했습니다.
J.P 모건 그룹의 창업자 존 피어먼트 모건은 개신교 신자여서 유대인이 아니라는 주장이 있지만 그의 선조 몰젠스턴이 유대인입니다. 석유왕 존 데이비슨 록펠러도 개신교 신자여서 유대인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바위를 뚫는 사람이라는 뜻인 록펠러(Rockefeller)라는 성은 로겐펠더(Rogenfelder)를 미국식으로 부른 것입니다. 로겐펠더는 동부유럽에서 흔한 유대인의 성이며 그의 모친은 독일계 유대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은 모계가 유대인입니다. 이스라엘의 귀환법에 따르면 모건, 록펠러, 처칠은 유대인입니다.
학문적 입장에서는 이스라엘 귀환법과 달리 타종교로 개종했거나 부계만 유대인일지라도 때로는 유대인에 포함시키고, 혈통상 유대인이 아니면서 유대교로 개종한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마돈나 등은 제외합니다. 유대인의 범위를 정하기가 이렇게 복잡합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유대인으로는 역사학자 박노자가 있습니다. 러시아 출신으로 본명은 블라디미르 티호노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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